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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54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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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리빠라뽀
| 2012-03-19 17 : 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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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도지사상 받으신 것과 메스컴 타신 것을
진심으로 추~카드립니다.
역쉬..사부님이십니다..감축드리옵니다.
만수무강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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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53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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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차장
| 2012-02-25 13 : 0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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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 눈팅만 신나게 하는 이제 15년차 작은 회사의 직장인입니다. 오늘도 이곳에서 놀다가 받아가는 것이 너무 많고 감사해서 글을 올립니다. 뵈온적은 업지만 하시는 일에 축복받고 더 만은 가름침을 나눠주는 기술의 전도사가되시길 고대합니다. 안산에서~ 민차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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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52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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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미리원
| 2012-02-02 18 : 5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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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날이 참 많이 춥습니다...
여기저기서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것 같습니다.
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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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51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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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i Huan
| 2012-01-20 08 : 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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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절 잘 보내시고, 행복한 신년 되세요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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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50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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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미리원
| 2012-01-16 18 : 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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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익후... 이거 방명록 쓰는 버튼이 저리도 작아서 겨우 찾았네요...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는 소원하시는 모든일 이루소서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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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48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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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리빠라뽀
| 2011-12-28 14 : 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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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해동안 못난 제자들 먹여 살리시느라
허리휘도록 고생하셨습니다.
내년에는 사업 더더욱 번창하시고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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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47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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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리빠라뽀
| 2011-08-03 12 : 5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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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 잘 댕겨오십시요.
저는 짧은 휴가 마감하고 현업복귀하였습니다.
아쉬운 휴가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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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46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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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정민
| 2011-05-25 14 : 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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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오랜만에 다녀 갑니다.
위에 조이틀 배경도 업그레이드 됐네요..
정말이지..홈페이지는 정보의 바다 입니다.
저의 무지함에 반성 하게 되며,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
생각이 드네요.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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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45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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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정민
| 2010-11-10 15 : 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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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풍이 붉게 물드는 가을 입니다.
건강 하신지요~~
2010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.
사부님이 출타 하신지..1년이 다되어 갑니다.ㅋㅋㅋ
아무쪼록 감기 조심하시구요..건강 하십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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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44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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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은
| 2010-01-06 12 : 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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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ㅎ 차장님, 2010년에는 제가 1등이네요.
점심시간인데, 졸리고, 춥고...쩝~
차장님은 기술은 물론이고 말재주도 좋으셔서 갈구실 때 빼고 항상 대화가 유쾌했었는데, 그렇게 가셔서 서운하네요. 더 좋은 길을 찾아 나셨다니 앞 길에 축복이 가득하길 빕니다.
지난 번에는 "따뜻한 베지밀" 잘 마셨습니다.
호빵 값과 베지밀 값은 제가 계산했습니다. ㅎㅎ 차장님도 맛있게 드셨죠? 가시는 길 든든하시라고 제가 쏜 걸로 합니다. ㅋㅋ
차장님은 말재주도 좋으셔서 사업을 하셔도 잘 하실 것 같아요. 유명한 사업가들은 말도 위트와 유머있게 잘 하더라고요.
그리고, 한가지 드릴 중요한 말씀은....
가족 사진 찍을 때 좀 웃으세요!
그럼 이만 줄입니다. 총총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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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43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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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암수
| 2009-12-17 17 : 5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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햐~ 이런 멋진 홈피도 갖고 계실줄이야...
일단, 맛배기 첫인사 올리고요~
다음에 장문으로 글 올리겠습니다.
가끔 재미난 것도 올려서 삶에 기쁨을 드리지요~ㅋㅋ
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용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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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No. 42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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삐리빠라뽀
| 2009-07-14 17 : 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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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의 시간이 많이 부족한게 아쉬웠습니다만,
오늘 강의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.
낼도 열심히 듣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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